[KBL 챔프] 양팀 감독이 말한 4강 플레이오프 위기 순간은?

김우석 기자 / 기사승인 : 2019-04-10 14:3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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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신사/김우석 기자] 10일 신사동 KBL 사옥에서 2018-19 SKT 5GX 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 미디어데이가 펼쳐졌다.


정규리그 1위 팀인 울산현대모비스는 유재학 감독을 비롯해 양동근과 이대성이 참석했고, 인천 전자랜드는 유도훈 감독과 박찬희, 정효근이 인터뷰에 나섰다.


출사표를 시작으로 계속 인터뷰를 이어가던 중 주제가 4강 플레이오프로 이어졌다. 양 팀 감독들이 답변에 나섰다.


유도훈 감독 고비는 “정규리그와 달리 플레이오프를 준비하면서 내가 생각했던 대로 선수들이 잘 해주었다. 위기라는 의식보다는 3차전에 이대성 자유투 실패, 김종규 3점슛 아차 싶었지만, 이겼다. 괜찮다.”고 말했다.


유재학 감독은 “4강 전 3경기가 모두 위기였다. 모두 4쿼터 한 순간에 흐름을 타서 이겼다. 모두 위기의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현대모비스는 4강 PO에서 전주 KCC를 3-1로 이기고 챔프전에 진출했고, 전자랜드는 창원 LG를 맞아 3-0 스윕으로 챔피언 결정전에 올랐다.


사진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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