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바스켓코리아 = 신사/김우석 기자] 시리즈 전적을 예상에서 희비가 갈렸다.
10일 KBL 신사동 사옥에서 펼쳐진 2018-19 SKT 5GX 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 미디어데이가 열렸고, 시리즈 전적을 예상하는 질문에서 다른 답변이 나왔다.
현대모비스는 유재학 감독과 양동근, 이대성이 모두 4개의 손가락을 들었다. 전자랜드 역시 같은 답변이 나왔다. 유도훈 감독, 박찬희, 정효근이 한 마음으로 두 손으로 6개 손가락을 들어 올린 것.
이유를 묻는 질문에 이대성은 “4강 플레이오프에서도 그랬고, 모두 가장 빠르게 정리한다는 생각으로 임하고 있다. 4차전에서 끝낸다는 마음으로 하겠다. 모든 팀들이 좋은 팀이다. 전자랜드 역시 강하다. 한 팀에 세 번을 진다는게 비 현실적이기 때문에 4경기로 정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답변에 나선 정효근은 “(이)대성이형이 네 손가락을 들 줄 알았다. 6경기까지는 간다고 생각한다.”고 짧고 굵게 답변했다.
챔피언 결정 1차전은 13일(토요일) 2시 30분 울산동천체육관에서 펼쳐진다.
사진 제공 = KBL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화보] 6강 PO 부산 KCC vs 원주 DB 경기모습](/news/data/20260418/p1065580461353145_660_h2.jpg)
![[BK포토] 하나 VS 삼성생명 PO 2차전 경기화보](/news/data/20260411/p1065617892411216_970_h2.jpg)
![[BK포토] 소노 VS 정관장 경기화보](/news/data/20260405/p1065614296928390_1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