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 ‘시상식도 휩쓴 만수’ 유재학 감독, 통산 5번째 감독상...전창진과 최다 타이

이성민 / 기사승인 : 2019-03-20 17: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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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서울/이성민 기자] 리그 최고의 인기남은 김종규(창원 LG)였다.


KBL(한국프로농구연맹)은 20일(수)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 시즌 울산 현대모비스의 독주를 이끈 ‘만수’ 유재학 감독이 감독상을 품에 안았다. 유재학 감독은 이날 수상으로 통산 5번째 감독상 트로피를 갖게 됐다. 전창진 KCC 기술고문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유재학 감독은 “선수들에게 영광을 돌리겠다. 코치님에게도 감사 인사 전한다. 많은 도움을 준 구단 사무국 직원들에게도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사진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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