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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준희 기자] DB가 마지막 홈 경기에서 팬들에게 푸짐한 선물을 준비했다.
원주 DB 프로미 프로농구단(단장 신해용)이 19일 열리는 창원 LG와 정규리그 마지막 홈 경기에서 정규리그 통산 150만 관중 돌파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DB는 150만 관중 돌파 감사 이벤트로 19일 입장 관중 선착순 1,500명에게 감사의 떡을 증정한다.
또한, 150만 번째로 입장하는 관중에게는 차기 시즌(2019~2020) 시즌권을 증정할 계획이다. 1,499,999번째와 1,500,001번째 입장 관중에게는 치악산 한우를 증정한다.
한편, DB의 정규리그 통산 관중 수는 총 1,498,829명을 기록 중이다.
사진제공 = 원주 DB 프로미 프로농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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