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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원주/이성민 기자] “포스터의 경기력이 예전 같지 않아 걱정이다.”
원주 DB는 28일(목) 원주종합체육관에서 펼쳐진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부산 KT와의 시즌 여섯 번째 맞대결에서 81-86으로 패배했다.
경기 후 DB 이상범 감독은 “브레이크 타임 이후 첫 경기인데 마지막 경기 운영이 아쉬웠다. 공격은 괜찮은데 수비 실책이 많이 나왔다. 상대에게 실점을 많이 허용했다. 준비를 많이 해야 한다는 것을 느낀 경기였다.”고 이날 패배를 되돌아봤다.
이날 경기 전 이상범 감독은 포스터의 경기력이 예전 같지 않다는 말을 남겼다. 실제로 포스터의 움직임은 부상 이전에 비해 둔했다. 특히 강점인 메이드 능력이 떨어졌다. 오픈 찬스를 놓치기 일쑤였다.
이상범 감독은 “아직까지 다치기 전의 폭발력이 나오지 않는다. 그게 가장 큰 문제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회복이 상당히 더딘 것 같다. 포스터의 경기력이 예전 같지 않아 걱정이다.”라며 쓴 웃음을 지었다.
DB는 3월 2일 전자랜드를 상대로 연패 탈출에 도전한다. 이상범 감독은 “전체적으로 경기 감각이 떨어져보이는 경기였다. 패배한 것은 무척 아쉽지만, 선수들은 열심히 싸웠다고 말할 수밖에 없다. 다음 경기 준비를 열심히 해서 승리하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사진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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