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농구 방송 '국정농담' 런칭, 금일 저녁 9시 아프리카 TV로 '스타트'

김우석 기자 / 기사승인 : 2019-02-17 15:5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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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편집부] 본격 농구 방송인 ‘국정농담’이 런칭한다.


국정농담은 바스켓볼 온라인 뉴스페이퍼인 바스켓코리아 기자들과 게스트를 초청, 한국농구의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는 방송이다. 매주 일요일 9시 아프리카 TV를 통해 약 두 시간 가량 진행된다.


첫 방송은 17일(일요일) 저녁 9시다. 초대 손님으로는 농구에 해박한 지식을 보유한 17년차 농구 기자인 스포츠 조선의 류동혁 차장이 출연한다.


KBL, WKLBL 리뷰를 시작으로 코트 밖 이야기와 맛집 소개 그리고 치어리더 이야기와 아마추어, 생활체육 등의 농구와 관련 내용을 전반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전화 연결 코너도 준비되어 있다. 첫 방송에는 원주 DB 이상범 감독과 최근 복귀한 전주 KCC 전태풍 선수와 전화 연결을 한다. 또, 4라운드 베스트 치어 팀에 선정된 서울 SK 드림 팀 윤별하 팀장과도 전화 연결이 예정되어 있다.


http://bj.afreecatv.com/sportsguy 링크를 따라오면 방송 시청이 가능하다.


사진 제공 = 아프리카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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