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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준희 기자] 부상 투혼을 선보인 제임스 메이스가 연승의 원동력으로 수비를 꼽았다.
창원 LG는 30일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원주 DB와 5라운드 맞대결에서 연장 접전 끝에 110-105로 승리했다.
이날 메이스는 부상에도 불구하고 34점 10리바운드를 기록하면서 투혼을 보였다. 특히 연장전에서만 11점을 올리면서 팀의 5연승을 이끌었다.
경기 후 방송사와 가진 인터뷰에서 메이스는 부상 상태에 대해 “지금은 괜찮다. 추후에 어떤지 지켜봐야 할 것 같다”면서 “그저 팀이 승리해서 기쁠 뿐”이라고 승리 소감을 전했다.
이어 연장전에서 어떤 마음가짐으로 임했는지 묻자 그는 “(부상이 있었지만) 내가 연장전에 나가겠다고 이야기했다. 연승 중이었고 팀원들이 열심히 해줬기 때문에 분위기를 이어가고 싶었다”며 오로지 승리만을 생각했다고 털어놓았다.
메이스가 생각하는 연승의 원동력은 무엇일까. 그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Defense(수비)”라고 답했다. 덧붙여 “모든 선수들이 공에 집중했던 것이 연승의 원동력”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메이스는 순위 싸움에 임하는 각오에 대해 “경기장에 찾아와준 LG 팬들에게 감사하다. 농구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닌, 팀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팀적인 플레이를 선보이겠다”면서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사진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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