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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안양/김우석 기자] KGC인삼공사가 3연패에 빠졌다.
안양 KGC는 16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18-19 SKT 5GX 프로농구에서 레이션 테리(26점 6리바운드), 저스틴 에드워즈(14점 4리바운드 3어시스트), 최현민(15점)이 분전했지만, 울산 현대모비스에 72-80으로 패했다.
이날 결과로 KGC는 3연패와 함께 17패(18승)째를 당했다. 순위는 그대로 4위를 유지했다.
KGC는 전반전 실망스런 경기력으로 무려 21점차 리드를 허용했다. 1쿼터 6점에 묶이는 빈공과 함께 수비력이 완전히 붕괴되며 현대모비스에게 42점을 내주고 말았다.
3쿼터 달라진 KGC는 집중력과 투지 그리고 열정을 묶어 추격전을 시작했고, 4쿼터 한 때 6점차로 좁혀갔다. 추격은 거기까지였다. 더 이상 경기를 뒤집을 힘이 없었다. 불꽃같던 추격전에 만족해야 했다.
김승기 감독은 “시작부터 게임이 풀리지 않았다. 팬들에게 죄송하다. 나도 그렇고, 선수들 몸이 좋지 않다. 세근이 부재로 인해 사기가 바닥이다. 올스타 브레이크가 있다. 잘 맞춰가겠다. 팬들에게 너무 죄송하다. 다시 준비를 해서 나오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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