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프로농구 양동근, 이대성(이상 현대모비스)의 부상으로 윤호영(DB)과 대릴 먼로(오리온)가 올스타전에 대신 합류하게 됐다.
KBL은 양동근과 이대성이 부상 사실을 전해옴에 따라 팬 투표 차순위인 윤호영과 먼로가 오는 20일 열리는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올스타전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양동근은 발목 부상, 이대성은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각각 2주와 4주 진단을 받은 상태다.
이대성이 출전할 예정이던 3점 슛 콘테스트엔 현대모비스의 오용준이 대신 출전한다.
경남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이번 올스타전은 올스타 팬 투표 1위 양홍석(kt)이 이끄는 매직팀과 라건아(현대모비스)가 이끄는 드림팀의 맞대결로 진행된다.
사진 제공 = KBL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4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1/p1065589134006878_578_h2.jpg)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고양 소노 챔피언결정전 3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510/p1065541043822507_203_h2.jpg)
![[BK포토] 소노 VS KCC 챔피언결정전 1차전](/news/data/20260505/p1065616440284380_90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