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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고양/김준희 웹포터] 오리온 가드진에 부상 악령이 떨어졌다. 최승욱이 3주 진단을 받으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고양 오리온은 4일 고양체육관에서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안양 KGC와 4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경기 전 라커룸에서 만난 추일승 감독은 “최승욱이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오른쪽 허벅지 타박상으로 3주 진단을 받았다.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줄 알았는데 심각한 것 같다”며 최승욱의 결장 소식을 알렸다.
최근 부침을 겪고 있는 시거스에 대해서는 “심리적으로 자신감을 찾게끔 노력하고 있다. 로테이션 수비에 아직 적응이 안됐다. 수비 때문에 중간에 빼는 경우가 있는데, 본인이 그걸 자신의 실력 부족으로 인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날 KGC전 수비에 대해서는 “(최)진수에게 (오)세근이를 맡길 계획이다. 테리는 먼로가 맡는다. 아무래도 파워에서 (최)진수가 테리한테 밀린다”며 이날 경기 운용 계획을 밝혔다.
사진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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