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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전주/이성민 기자] KCC의 살림꾼 최승욱이 27일 오리온전에 결장한다.
전주 KCC는 27일(목) 전주실내체육관에서 고양 오리온과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시즌 세 번째 맞대결을 갖는다.
경기 전 라커룸에서 만난 KCC 오그먼 감독은 최승욱의 결장 소식을 전했다. 오그먼 감독은 “최승욱이 지난 25일 원주 DB와의 원정경기에서 발목 부상을 당했다. 보통 참고 뛰는 선수인데 도저히 뛰지 못하겠다고 얘기하더라.”며 아쉬움 섞인 한숨을 내쉬었다.
최승욱의 부상은 생각보다 오래 갈 전망이다. 구단 관계자는 2~3주의 회복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팀에 부상자가 많아 걱정인데, 최승욱까지 다쳐 답답하다. 2주에서 3주정도의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 관계자의 말이다.
KCC는 최승욱의 빈자리를 박준우와 송창용으로 메울 예정이다. 오그먼 감독은 “최승욱의 부상은 팀에 큰 타격이지만, 어린 선수들에게는 또 다른 기회다. 박준우를 1군으로 올렸다. 이번 기회에 경험치를 쌓길 바란다.”며 “또 송창용도 복귀했기 때문에 거기에 기대를 걸고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사진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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