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서울 SK나이츠 농구단(단장 윤용철)은 19일 4주간 부상 진단을 받은 애런 헤인즈 를 대신해 듀안 섬머스(Dajuan Summers, 199.4.cm, 109kg)를 일시 교체 선수로 영입했다.
애런 헤인즈는 완전치 않은 몸 상태로 경기를 계속 뛰면서 지난 4월 수술한 왼쪽 무릎에 이상을 느껴 KBL 주치의로부터 약 4주간 휴식과 재활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일시 교체로 SK나이츠에 합류하는 듀안 섬머스는 지난 9월말 SK나이츠가 아시아 챔피언스컵에 출전하기 위해 약 3주간 영입했던 선수로 골밑과 외곽 플레이가 두루 가능하고 기동성도 갖추고 있어 애런 헤인즈의 부상 공백을 최소화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듀안 섬머스는 비자 발급 절차를 마무리하는 대로 경기에 출전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KBL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화보] 6강 PO 부산 KCC vs 원주 DB 경기모습](/news/data/20260418/p1065580461353145_660_h2.jpg)
![[BK포토] 하나 VS 삼성생명 PO 2차전 경기화보](/news/data/20260411/p1065617892411216_970_h2.jpg)
![[BK포토] 소노 VS 정관장 경기화보](/news/data/20260405/p1065614296928390_1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