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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KGC인삼공사와 맞대결 2쿼터 종료와 함께 21m 버저비터를 성공한 현대모비스 함지훈 |
[바스켓코리아 = 이재범 기자] 함지훈이 역대 공동 8위인 21m 장거리 버저비터를 성공했다.
28일 울산 현대모비스와 안양 KGC인삼공사의 경기가 열린 안양실내체육관. 현대모비스는 2쿼터 종료 1.4초 전 기승호에게 실점했다.
라건아의 인바운드 패스를 받은 함지훈은 자유투와 3점슛 라인 사이에서 길게 슛을 던졌다. 긴 포물선을 그린 볼은 그대로 림에 빨려 들어갔다. 현대모비스는 51-34로 전반을 마쳤다.
KBL에 따르면 함지훈의 버저비터 거리는 21m다. 23번째 시즌을 치르고 있는 남자 프로농구에서 최장 거리 버저비터 8위에 해당한다.
역대 1위는 2001년 2월 27일 현재 현대모비스 조동현 코치가 기록한 25m다. 2위는 김선형의 23m이며, 3위는 4명(토니 해리스, 황성인, 서장훈, 임재현)이 기록한 22m다. 7위는 최창진의 21.8m다.
김용식과 정훈, 김지완도 함지훈과 같은 21m 버저비터를 맛본 적이 있다.
현대모비스 선수 중 최장 거리 버저비터는 2014년 1월 14일 나온 양동근의 19m다. 함지훈은 기아 시절 포함해 현대모비스 선수 중 처음으로 20m 이상 버저비터를 성공한 선수다.
사진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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