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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년 국제대회에서 휘슬을 부는 KBL 황인태 심판 |
[바스켓코리아 = 이재범 기자] KBL 박경진, 황인태 심판이 국제대회 무대에서 휘슬을 분다.
박경진 심판은 오는 30일부터 7월 8일까지 아르헨티나에서 열리는 FIBA U17 농구월드컵에 파견된다. 2009~2010시즌부터 KBL에서 휘슬을 불고 있는 박경진 심판은 지난해 U19 여자농구월드컵에서 심판으로 참가한 바 있다.
박경진 심판은 국제심판 자격증을 가진 KBL 심판 중 이승무 심판과 함께 FIBA 경기규칙 이론에 가장 밝은 지식을 갖춘 것으로 평가 받는다.
2008~2009시즌부터 KBL 심판으로 활약 중인 황인태 심판은 6월 말부터 한 달 가량 외국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많을 듯 하다.
FIBA 농구월드컵 아시아지역 예선에 꾸준하게 파견되고 있는 황인태 심판은 이번에도 한 경기에 배정받았다.
황인태 심판은 7월 5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NBA 서머캠프 2018’에도 참가한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7월 17일부터 22일까지 마카오에서 열리는 서머 슈퍼8 대회 기간 중 FIBA 엘리트 심판 양성 캠프에도 나선다.
황인태 심판은 2016년 리우올림픽 여자농구 결승전에서도 휘슬을 불었으며, 지난해 FIBA 아시아컵에서도 심판으로 활약했다.
황인태 심판은 FIBA에서 주관하는 굵직한 대회에 가장 많이 파견되고 있는 KBL 심판이다.
사진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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