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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잠실학생/이성민 기자] “7차전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서울 SK는 18일(수)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원주 DB와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6차전을 갖는다.
SK는 지난 3, 4, 5차전을 내리 승리했다. 초반 2연패의 위기를 딛고 시리즈 흐름을 역전했다. 이제 우승까지 남은 승수는 단 1승. 이날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다면 18시즌 만에 챔피언결정전 우승과 마주한다. 팀 통산 두 번째다.
경기 전 SK 문경은 감독은 “7차전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며 “선수들에게 들뜨지 말아달라고 부탁했다. 설레발도 치지 말라고 했다. 어렵겠지만, 모든 것을 쏟아부을 것이다.”며 7차전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이어서 “이제는 턴오버 싸움이다. 선수들이 집중력을 유지하려고 해도 턴오버를 저지를 확률이 높을 수밖에 없다. 누가 턴오버를 적게 저지르냐가 승부의 키포인트다.”라고 덧붙였다.
SK의 지난 3연승 원동력은 3점슛이다. 지난 5차전에서는 15개의 3점슛을 집어넣는 폭발력으로 경기를 접수했다.
문경은 감독은 “지난 3연승 과정 중 외곽슛이 정말 잘 들어갔다. 오늘도 터지면 좋겠지만, 안되더라도 수비와 집중력으로 극복할 것이다. 선수들에게 강조했다.”고 힘주어 말했다.
사진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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