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바스켓코리아 = 원주/이성민 기자] “버튼이 2차전이 끝나고 자신의 짐을 다 싸놨다. 하지만, 2연패를 당하고 원주에 내려오면서 짐을 다시 풀었다.”
원주 DB는 16일(월)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서울 SK를 상대로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5차전을 치른다. 지난 3, 4차전을 내리 패하며 시리즈 전적 2-2를 허용했다. 플레이오프 내내 상승세였던 팀 분위기도 조금은 가라앉았다.
경기 전 DB 이상범 감독은 “스타팅 라인업은 두경민-윤호영-이지운-김태홍-벤슨이다. 호영이의 경우 무릎에 대한 정확한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스타팅 라인업에 넣어놓고 체크해볼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버튼이 2차전이 끝나고 자신의 짐을 다 싸놨다. 하지만, 2연패를 당하고 원주에 내려오면서 짐을 다시 풀었다. 맘을 독하게 먹고 올라갔는데 결과가 좋지 않아 아쉽다. 소위 말해 ‘멘붕’이다. 오늘 경기가 어떨지 우려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챔프전은 이번 주에 다 끝난다. 모든 선수들의 몸이 성치 않지만, 마지막까지 모든 것을 쏟아 부어야 한다.”며 승리를 향한 굳은 의지를 드러냈다.
사진제공 = KBL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화보] 2026년 한 일 어머니농구대회 숙명여고vs일본대표팀 PEACE 경기모습](/news/data/20260427/p1065620385787320_980_h2.jpg)
![[BK포토화보] 2026년 실업농구 김천시청vs사천시청 경기모습](/news/data/20260427/p1065596270560083_609_h2.jpg)
![[BK포토화보] 6강 PO 부산 KCC vs 원주 DB 경기모습](/news/data/20260418/p1065580461353145_66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