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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차전 시작에 앞서 몸울 푸는 양 팀의 선수 |
[바스켓코리아=잠실학생/최요한 객원기자] 4차전 승리를 향한 서울 SK와 원주 DB의 선수가 몸을 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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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전 슛 훈련 중인 디온테 버튼 |
가장 먼저 코트에 나선 것은 원주 DB의 디온테 버튼이었다. 12시 15분부터 코트에 나와 스태프의 도움 속에 40분 넘게 점프슛을 연습하고 있다.
5분 후 SK 선수도 코트에 나와 슛과 볼 감각을 다졌다. 캡틴 김선형과 변기훈, 최부경에 이어 신인 안영준도 자유투와 중거리포를 점검했다.
경기 시작까지 90분이 남은 시점, 누군가는 진지하게 슛을 던지고 누군가는 밝게 웃고 있다. 챔피언컵을 향한 마음은 모두 같다.
사진=최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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