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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이재범 기자] KCC가 마지막 홈 2경기에서 두 마리 토끼를 노린다. 4강 플레이오프 진출 확정과 정규리그 통산 200만 관중 돌파 기록이다.
전주 KCC는 현재 34승 17패를 기록하며 2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1위 원주 DB와 2경기 차이이기에 자력으로 따라잡는 건 힘들다. 3위 서울 SK, 4위 울산 현대모비스에게 각각 1경기, 1.5경기 차이로 앞선다.
KCC가 9일 부산 KT, 11일 서울 삼성과 홈 마지막 2연전을 모두 승리한다면 2위 굳히기가 가능하다. KCC는 KT에게 5전승, 삼성에게 4승 1패로 상대전적에서 절대 우위를 점하고 있다.
KCC가 홈 두 경기를 모두 이기고, SK가 10일 현대모비스, 11일 DB와 두 경기 중 한 경기라도 진다면 KCC는 2위를 확정한다.
SK 역시 2승을 거두면 KCC는 2위 확정을 정규리그 마지막 날인 13일까지 미룬다. 대신 SK가 2승을 했다는 의미는 DB가 1패를 당했다는 것이다. KCC는 13일 SK와 맞대결에서 이긴다면 정규리그 우승 가능성까지 바라본다.
KCC의 홈 2연전은 2위 확정뿐 아니라 희미하게나마 1위 가능성이 걸린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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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는 더구나 전신 대전 현대 시절 포함 1,997,535명의 관중을 기록 중이다. 정규리그 통산 200만 관중까지 2,465명을 남겨놓았다. 전주에서 금요일에 열린 두 차례 홈 경기 관중은 2,444명과 2,221명이었다. 빠르면 9일, 늦어도 11일 200만 관중 돌파는 확실하다.
KCC는 통산 5번째 200만 관중 돌파를 기념해 푸짐한 경품을 마련했다.
KCC는 200만 번째 입장 관중에게 다이슨 청소기와 다이슨 공기청정 선풍기(180만원 상당) 세트, KCC의 이번 시즌 플레이오프 모든 홈 경기 지정 좌석(R석 / 1인2매)을 선물로 전달한다.
또한, 1,999,999번째와 2,000,001번째 관중에게 각각 대명리조트 변산 숙박권(1매)와 아쿠아월드 이용권(4매)를 ‘속상(해)’으로 증정한다.
뿐만 아니라 다른 관중들에게도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를 통해 유니시티 코리아, 대명 리조트 변산, 파파존스 피자, 다사랑 치킨, 아이존 스튜디오, 하이트 등 협찬사 제공 푸짐한 경품을 선물한다.
사진출처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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