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 썸, 김시온과 FA 체결... 부산과 '2년 더!'

김우석 기자 / 기사승인 : 2022-04-25 18:3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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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BNK 썸이 1차 FA 대상자였던 김시온과 계약을 체결했다.

WKBL은 25일 1차 FA 결과를 발표했고, BNK는 김시온과 계약 기간 2년, 연봉 6,000만원에 협의했다.

김시온은 상주여고 출신의 전도 유망한 가드라는 평가와 함께 WKBL에 입문했다. 하지만 좀처럼 자리를 잡지 못한 채 경력을 더해갔고, 한 차례 농구를 떠나기도 했다.

BNK가 부산으로 옮겨간 후 다시 유니폼을 입게 된 김시온은 백업 가드로서 활약을 남기며 지난 시즌 BNK가 창단 3년 만에 플레이오프 진출하는데 힘을 보탰다.

 

지난 시즌 김시온은 8분 여를 뛰면서 1.8점 1.3리바운드 0.8어시스트를 남겼다. 

사진 제공 = W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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