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 THE GAME] 최준용과 워니에게 세레머니 시전, KGC 전성현 "무조건 이기고 싶었다"

정인혜 기자 / 기사승인 : 2022-05-07 18:00:06
  • -
  • +
  • 인쇄


 

0-2로 위기였던 KGC인삼공사

 

위기를 기회로 만든 건

 

전성현의 힘이 컸습니다.

 

3점 5개를 포함 18점으로 홈 팬들을 열광케 한 전성현

 

경기 종료 후 어떤 말을 남겼을까요?

 

영상 편집 = 정인혜 기자

인터뷰 진행 = 손동환 기자

사진 제공 = KBL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HEADLINE

더보기

PHOTO NEWS

더보기

베스트 클릭

인터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