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강 티켓이 걸린 중요한 경기다.
2일 창원실내체육관에서 2021-22 정관장프로농구 창원 LG와 안양 KGC인삼공사 경기가 열린다.
홈 팀인 창원 LG는 23승 28패를 기록 중이다. 순위는 7위. 대구 한국가스공사에 1.5경기를 뒤져있다. 오늘 경기부터 세 경기(내일 전주 KCC 전, 5일 원주 DB 전)가 6강 진출 향방을 결정한다. 전승을 거두고 한국가스공가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
시작이라 할 수 있는 오늘 경기가 더욱 중요하다. 과정은 필요없다. 승리라는 결과를 도출시켜야 한다.
KGC인삼공사는 여유롭다. 지난 목요일 경기에서 수원 KT에 승리를 거두며 정규리그 3위를 확정지었다. 남은 세 경기는 플레이오프를 위한 컨디션과 전략을 점검하면 된다.
경기 전 조성원 감독은 “전성현 득점을 줄여야 한다. 하프 라인부터 강하게 압박하면 경기를 시작하려 한다.”고 전했다.
연이은 대화는 지난 경기 과정과 승리에 대한 부분. 전반전 어려운 경기를 했지만, 결국 승리를 거두면서 플레이오프 진출 희망을 이어갈 수 있었다.
조 감독은 “선수들에게 가장 중요한 경기가 될 수 있다고 전했다. 또, 지난 경기 ‘전반전 모습이 나오면 안된다’라는 이야기를 전했다. 시작부터 리드해야 결과가 좋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전했다.”고 말했다.

또, 지난 경기부터 엔트리에 다시 이름을 올린 윤원상 활용에 대해 “삼성 전에서 앞선 신장이 작았다. 외곽에서 활약을 기대했다. 5개를 던지라고 했다. 두 개를 넣었다. 중요할 때 넣은 득점이다. 기회가 되면 투입을 할 생각이다.”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조 감독은 “스펠맨보다 먼로가 들어왔을 때 어려운 경기를 했다. 패스를 위주로 한다. 파생되는 공격 차단이 어렵다. 국내 선수에게 맡길 생각이다. 오세근은 마레이와 매치업을 한다. 공격을 위주의 주문을 넣었다.“고 이야기하며 인터뷰를 정리했다.
연이어 김승기 감독은 ”승패를 신경 쓸 상황이 없다. 플레이오프를 대비한 전략이다. 식스맨 기용이 클 것이다. 부상 방지가 가장 크다.“고 전한 후 스펠맨 상태에 대해 ”큰 부상은 아니다. 다음 홈 경기에서 실험을 해볼 생각이다. 마지막 경기다.“라고 전했다.
다음 질문은 식스맨이라는 키워드에 대한 부분. 김 감독은 ”박지훈이 좋아져야 한다. 로테이션이 될려면 올라서야 한다. 조금 올라섰다. 군대 가기 전 모습은 확실히 아직 아니다. 그래도 좋아졌다.“고 전하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사진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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