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L은 22일 오후 5시 기준 ‘코로나 19’ 확진자를 발표했다. 10명의 선수와 7명의 코칭스태프, 총 17명이 추가 확진됐다.
구단별 인원도 집계됐다. 창원 LG 3명(선수 : 2명, 코칭스태프 : 1명)-서울 SK 3명(선수 : 2명, 코칭스태프 : 1명)-고양 오리온 1명(선수)-안양 KGC인삼공사 9명(선수 : 4명, 코칭스태프 : 5명)-수원 KT 1명(선수 : 1명)이다.
한편, 2023 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전 참가를 위해 차출된 대표팀 선수은 짐을 꾸려야 했다. 지속적인 ‘코로나 19’ 확산세에 출국을 하지 못한 것.
그리고 KBL은 22일 오전 이사회를 통해 정규리그 일정을 재논의했다. 3월 2일부터 일정을 재개할 계획이고, 4월 5일에 정규리그 전 경기를 마칠 예정이다. 다만, 정규리그가 2주 이상 연기된다면, 플레이오프 일정이 축소될 수 있다.
사진 제공 = KBL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화보] 6강 PO 부산 KCC vs 원주 DB 경기모습](/news/data/20260418/p1065580461353145_660_h2.jpg)
![[BK포토] 하나 VS 삼성생명 PO 2차전 경기화보](/news/data/20260411/p1065617892411216_970_h2.jpg)
![[BK포토] 소노 VS 정관장 경기화보](/news/data/20260405/p1065614296928390_1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