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L은 반칙을 유도하거나 과도한 액션으로 심판과 팬을 속이는 페이크 파울에 대해 선수들에게 경각심을 주고 공정하고 신뢰받는 경기 운영을 위해 매 라운드 종료 후 관련 자료를 공개하고 있다.
올 시즌 4라운드에서 확인된 페이크 파울은 총 4건으로 3라운드(6건) 대비 2건 감소했고, 지난 시즌 4라운드(24건) 대비 20건 감소했다. KCC 김지완과 DB 조니 오브라이언트가 각 1회 추가해 벌금을 부과 받았다.
KBL은 페이크 파울 적발 시 1회 : 경고 / 2~3회 : 20만원 / 4~5회 : 30만원 / 6~7회 : 50만원 / 8~10회 : 70만원 / 11회 이상은 100만원의 벌금을 부과하고 있다.
KBL은 지속적인 사후 분석과 제재를 병행해 선수들의 잘못된 인식 및 습관 개선, 프로농구를 사랑하는 팬들에게 신뢰받는 리그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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