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어의 장벽을 뛰어넘는 글로벌 코미디 공연으로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넌버럴 코미디 그룹 『옹알스』는 현재까지 25개국 51개 도시에서 공연을 진행하며, 매 공연마다 관객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옹알스』의 원년 멤버인 개그맨 채경선씨의 자녀 채하이(12세)는 현재 SK 주니어 나이츠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으며, 멤버들 모두는 SK 나이츠 팬으로 현재 선두를 달리고 있는 SK의 우승을 기원하기 위해 퍼포먼스를 곁들인 특별한 시투에 함께 참여하기로 했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서울 SK 나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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