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니아, WKBL 3X3 트리플잼 해설자로 변신

김혜진 / 기사승인 : 2022-04-21 14: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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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3일(토) 서울시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2022 삼성생명 3X3 Triple Jam‘ 대회에 김소니아(우리은행)가 중계 해설자로 나선다.

김소니아는 루마니아 3X3 국가대표로서 2020 도쿄올림픽, FIBA 3X3 월드컵 등 세계 무대에서 활약했다. 이번 대회에는 김소니아를 비롯해 김은혜 해설위원, 김기웅, 박찬웅 캐스터가 마이크를 잡아 중계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는 관중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선물도 마련됐다. 당일 입장하는 선착순 300명의 관중에겐 스와니코코에서 제공하는 기초화장품 세트를 증정한다. 또한, 현장 관중을 위한 트리플잼 출전 선수와의 소통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모든 관중은 별도 입장권 없이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관중 입장 시각은 당일 오전 10시부터다.

WKBL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대회 MVP 맞히기, 응원 메시지 남기기 댓글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 당첨자에겐 치킨 기프티콘이 선물로 제공된다.

 

사진 제공 = W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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