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가 오누아쿠를 대신할 외국 선수를 찾았다.
존스는 장신임에도 뛰어난 운동능력을 바탕으로 빠른 스피드와 득점을 갖춘 선수이다. 그는 제이비어대학교(Xavier Univ.)를 졸업한 신인으로 지난해 NCAA에서 31경기에 출전하며 13.9득점, 11리바운드를 기록했다.
DB는 "타이릭 존스 선수가 김종규선수와 공수에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DB의 골밑을 책임지는 역할을 충실히 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타이릭 존스는 이번 주 입국할 예정이며 2주 동안 자가격리 후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원주 DB
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kim95yh@basketkorea.com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화보] 6강 PO 부산 KCC vs 원주 DB 경기모습](/news/data/20260418/p1065580461353145_660_h2.jpg)
![[BK포토] 하나 VS 삼성생명 PO 2차전 경기화보](/news/data/20260411/p1065617892411216_970_h2.jpg)
![[BK포토] 소노 VS 정관장 경기화보](/news/data/20260405/p1065614296928390_1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