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시즌 ‘퍼펙트 텐’을 달성한 KGC인삼공사가 홈 개막전에서 챔피언 반지를 끼며 우승을 자축했다.
KGC인삼공사는 9일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정관장 프로농구 KCC와의 홈 개막전에서 지난 시즌 챔피언 반지 전달식 거행했다.
행사에 앞서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 전승 우승장면을 소개했다. 이어 선수들의 가족과 친구들의 축하 영상이 전광판을 통해 소개됐다. 특히 KGC의 우승 주역인 ‘설교수’ 제러드 설린저는 멀리 미국에서 영상으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설린저는 “우선 감사드린다”며 “우리는 해냈고 역사를 달성했다”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영상 소개 후 선수들 한 명씩 코트에 나와 우승 반지를 끼고 순서대로 자리에 섰다. 또 KCC 소속의 라타비우스 윌리엄스(200cm, C)도 챔피언 반지를 끼며 우승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마지막으로 선수단 전원이 챔피언 반지를 들고 카운트다운을 외치며 이번 시즌 각오를 다졌다.
사진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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