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스켓코리아=김채윤 기자] 안서연이 폭발했다.
광주대는 8일 수원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여대부 수원대와의 경기에서 79-67로 승리했다.
안서연은 이날 전반에만 18점을 올렸다. 최종 기록은 3점슛 4방 포함 30점 4어시스트 2스틸 2블록슛.
안서연은 경기 후 "이 경기를 무조건 이기자고 감독님, 선수들과 이야기했다. 이겨서 정말 좋다"라고 기쁜 마음을 전했다.
안서연은 “작년에는 슛이 안 들어가서 힘들었다. 이번 시즌에는 슛을 더 중점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내 공격력을 높이자고 감독님과 이야기했다. 연습했던 게 경기에서 잘 나와서 다행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상대의 강한 수비에 대해 “상대 수비가 강하게 나오더라도 말리지 않고 차분하게 플레이해야 할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3연승을 달린 광주대는 이날 승리로 단독 2위를 기록, 1위 단국대를 맹추격하며 울산대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있다.
안서연은 “다음 경기에서도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싶다. 좋은 경기를 해서 성적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사진 제공 = 한국대학농구연맹(KUB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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