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선민 호가 새롭게 여자농구 대표팀을 이끌게 됐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2021년도 제4차 전체이사회에서 정선민 감독-최윤아 코치를 성인 여자농구 국가대표팀 감독과 코치로 각각 선임했다”고 밝혔다.
감독-코치가 한조를 이루는 방식으로 공모가 진행됐고, 경기력향상위원회에서 8월 20일 정인교-양지희, 정선민-최윤아를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한 결과, 평가점수가 높은 정선민-최윤아가 이사회에 추천을 받게 됐다.
전주원 감독-이미선 코치 이후 두 번째로, 여성 감독과 여성 코치가 여자농구 대표팀을 이끌게 됐다.
정선민 감독은 1994년 국가대표팀 발탁 후, 16년간 대표팀에서 활약했다. 선수 은퇴 이후 여자농구 국가대표팀, KEB 하나은행, 신한은행에서 코치를 역임했었다.
최윤아 코치는 2005년부터 7년간 대표팀에서 활약했다. 2017년 선수 은퇴 후, 신한은행, BNK에서 코치를 맡았었다.
여자농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된 정선민 감독과 최윤아 코치는 오는 9월 27일부터 10월 3일까지 요르단 암만에서 진행되는 FIBA 여자농구 아시아 컵을 시작으로 2022 FIBA 월드컵 예선,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포함하여 2022 FIBA 월드컵 대회 종료일까지 국가대표팀을 이끌게 된다.
사진제공=W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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