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L은 지난 9월 20일(일)부터 9월 27일(일)까지 군산 월명체육관에서 진행된 ‘KBL 컵대회’ 전 경기를 대상으로 1점당 1만원씩 성금을 적립했다. 2020년 여름 수해 및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우리 사회 이웃들에 대한 지원과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난 취약 계층, 저소득 가정, 아동/청소년 등을 돕기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우승 팀 명의로 기부하기로 했다.
‘KBL 컵대회’ 총 14경기에서 총 2,440만원의 성금이 적립되었으며, 우승 팀 고양 오리온이 560만원을 더해 총 3천만원의 성금을 기부한다.
성금 전달식에는 고양 오리온의 강을준 감독과 이승현(197cm, F),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김정희 사무총장이 함께한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KBL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sdh25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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