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차전 3쿼터 초반만 해도 32-44까지 밀렸던 SK
하지만 김선형의 스피드가 흐름을 바꿨고
SK는 창단 첫 통합 우승을 거뒀습니다.
흐름을 바꾼 김선형은
기자단 투표에서 95표 중 66표로 데뷔 첫 챔피언 결정전 MVP를 차지했습니다.
인터뷰실에서 “다음 시즌이 기대된다”고 이야기했는데요
김선형은 ‘데뷔 첫 통합 우승’과 ‘데뷔 첫 챔피언 결정전 MVP’ 이후
어떤 이야기를 남겼을까요?
영상 편집 = 정인혜 기자
인터뷰 진행 = 손동환 기자
사진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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