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라운드 MVP는 청주 KB의 박지수(198cm, C)다. 박지수는 5라운드 평균 29분 19초 동안, 17.8점 14.0점 3.0어시스트 1.4블록슛을 기록했다. 2점슛 성공률은 약 56.7%(34/60).
특히, 리바운드와 블록슛은 5라운드 전체 1위. 클래스를 증명한 박지수는 기자단 투표에서 총 72표 중 69표를 획득했다. 개인 통산 20번째 라운드 MVP를 받았고, 두 라운드 연속 라운드 MVP로 거듭났다. 덕분에, KB는 17승 8패. 부천 하나은행과 공동 선두(5라운드 종료 시 성적)를 달성했다.
5라운드 MIP는 아산 우리은행의 이다연(175cm, F)이다. 이다연은 5라운드 평균 34분 26초 동안 8.4점 6.0리바운드 1.0어시스트를 기록했다. 2점슛 성공률은 약 65.2%(15/23). 효율 높은 농구를 했다.
비록 우리은행이 5라운드에서 2승 밖에 거두지 못했지만, 이다연은 이명관(174cm, F)의 공백을 어느 정도 메웠다. 또, 김단비(180cm, F)와 오니즈카 아야노(168cm, G)의 부담을 덜었다. 그래서 우리은행이 확 무너지지 않았다.
한편, MVP로 선정된 박지수는 200만 원의 상금을 받는다. MIP인 이다연은 100만 원의 상금을 받는다.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화보] 부산 KCC vs 안양 정관장 4강 PO 3차전 경기모습](/news/data/20260429/p1065588573411238_884_h2.jpg)
![[BK포토화보] 2026년 한 일 어머니농구대회 숙명여고vs일본대표팀 PEACE 경기모습](/news/data/20260427/p1065620385787320_980_h2.jpg)
![[BK포토화보] 2026년 실업농구 김천시청vs사천시청 경기모습](/news/data/20260427/p1065596270560083_60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