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휘말린 창원 LG, 주말 연전 경기 연기

손동환 기자 / 기사승인 : 2022-03-11 10:46:00
  • -
  • +
  • 인쇄

KBL은 창원 LG의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2경기를 연기한다. 연기된 경기는 12일(토) 전주 KCC [창원] / 13일(일) 안양 KGC인삼공사 [창원] 경기이다.

연기된 LG와 KCC 경기는 4월 3일(일) 오후 6시, LG와 KGC 경기는 4월 2일(토) 오후 6시 창원에서 각각 열린다. 아울러 4월 3일(일) 오후 2시 대구에서 개최 예정이전 한국가스공사 와 KGC인삼공사 경기는 오후 6시로 경기 시간을 변경한다.

경기 일정 연기는 창원 LG 선수단 가운데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엔트리 구성이 어려워진 데 따른 것이다.

KBL은 지난달 이사회를 통해 코로나19 사유로 출전이 불가한 선수를 제외하고 엔트리 12명을 채우면 경기를 진행하기로 했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KBL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HEADLINE

더보기

PHOTO NEWS

더보기

베스트 클릭

인터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