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이 임근배(55) 감독과 재계약했다.
계약 연장 기간은 2년이다. 임근배 감독은 2015년 삼성생명 사령탑에 부임해 7시즌 동안 팀을 세 차례 챔피언결정전에 올려놨고, 2020-2021시즌에는 우승까지 이끌었다.
이번 시즌에는 정규리그를 5위(11승 19패)로 마쳐 플레이오프 진출이 무산됐지만, 구단은 임 감독에 대한 신뢰를 이어갔다.
임 감독의 재계약과 함께 삼성생명은 수석코치로 하상윤(46) 코치를 선임했다. 하상윤 코치는 울산 현대모비스에서 선수로 뛰었고, 은퇴 후에는 광신중학교에서 지도자 생활을 해왔다.
사진 제공 = 용인삼성생명블루밍스 여자농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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