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ASL(동아시아슈퍼리그) 소식지에 따르면 일본 B리그 가와사키 브레이브 썬더스의 유튜브 구독자가 10만명을 달성했다고 전해 왔다.
이는 B리그 최초이이며, kBL도 10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구단은 없다. 온라인 마케팅을 가장 활발하게 펼치는 원주 DB가 보유한 4만 천명이 가장 많다.
가와사키 브레이브는 지난 시즌 강력한 디지털 마케팅을 전개했다. 2018-19 시즌 IT 회사 데나가 도시바를 승계한 이후 회사 철학에 맞는 전략을 실행하여 얻은 결과다.
팀의 SNS 계정 뿐 아니라 기타 디지털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확장해서 활용, B리그에서 가장 인기 있는 팀으로 발돋움하는데 성공했다. 지난 시즌 가와사키 유튜브 구독자는 8만 4천명 정도였지만, 이번 시즌을 지나치며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바탕이 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생산, 10만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하게 되었다.
유튜브 뿐 아니라 다른 SNS 계정 활동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틱톡의 구독자도 10만명을 넘어서고 있으며,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그리고 트위터 등의 계정도 10만명 이상의 팔로워가 존재한다.
가와사키 콘텐츠의 핵심은 짧은 형식의 경기 하이라이트이며 패키지와 도전 및 플레이어와의 인터뷰 등이 주를 이루고 있다. 가와사키는 계속 증가하는 구독자와 팔로워를 만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할 것으로 전했다.
사진 = www.asahi.com 일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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