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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김지완-유병훈-유성호 |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전주 KCC가 전력 보강을 단행했다.
KCC는 이번 FA시장에서 김지완(188cm, G)과 유병훈(188cm, G), 유성호(199cm, C)를 영입했다.
김지완은 인천 전자랜드 핵심 가드진 중 하나. 뛰어난 신체 조건과 운동 능력, 매년 향상하는 기량 등 많은 강점을 보여줬다. 계약 기간 5년에 계약 첫 해 보수 총액 4억 원(연봉 : 2억 8천만 원, 인센티브 : 1억 2천만 원)의 조건으로 계약을 체결했다.
유병훈은 창원 LG에서 김시래(178cm, G)의 뒤를 받친 선수. 안정감과 영리함을 동시에 갖춘 가드 자원이다. 계약 기간 5년에 계약 첫 해 보수 총액 2억 5천만 원 (연봉 : 1억 8천만 원, 인센티브 : 7천만 원)의 조건으로 KCC에 입성했다.
유성호는 원주 DB에서 김종규(206cm, C)의 백업 역할을 수행한 빅맨. 계약 기간 3년에 계약 첫 해 보수 총액 1억 2천만 원 (연봉 : 1억 원, 인센티브: 2천만 원)의 조건으로 KCC 유니폼을 입는다.
사진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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