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바스켓코리아 = 서울/김영훈 기자] WKBL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을 보탰다.
WKBL은 1일 오후 서울특별시 마포구에 있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희망브리지홀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여기에는 박정은 WKBL 경기운영본부장을 비롯해 박혜진(우리은행), 강아정(KB스타즈), 박하나(삼성생명), 백지은(하나은행), 이경은(신한은행), 이소희(BNK) 등 6개 구단 대표 선수들이 참가했다.
WKBL이 기부한 금액은 총 8천만원. 이는 코로나19로 인해 리그가 조기 종료됨에 따라 개최되지 못한 플레이오프 상금(챔피언결정전 우승팀 5천만원, 준우승팀 상금 3천만원)이다.
전날 정규리그 MVP(최우수선수)로 선정된 박혜진은 ”모든 국민이 코로나19로 인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아팠다. WKBL 선수들이 힘을 모아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한다”라며 이번 전달식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WKBL의 기부에 희망브리지 재단은 “시즌을 마무리하지 못해 마음이 아플 텐데 귀한 돈을 내주셔서 감사하다. 잘 쓰여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갔으면 한다”며 감사의 표현을 전했다.
사진 제공 = WKBL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화보] 6강 PO 부산 KCC vs 원주 DB 경기모습](/news/data/20260418/p1065580461353145_660_h2.jpg)
![[BK포토] 하나 VS 삼성생명 PO 2차전 경기화보](/news/data/20260411/p1065617892411216_970_h2.jpg)
![[BK포토] 소노 VS 정관장 경기화보](/news/data/20260405/p1065614296928390_1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