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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준희 기자] '농구와 함께 새해를 맞이하자.' 농구영신이 돌아왔다.
KT 소닉붐 프로농구단(대표이사 유태열, http://ktsonicboom.com)은 2019년의 마지막 날 창원 LG와 맞대결로 진행되는 농구영신의 경기시간이 밤 9시 50분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KT는 '농구로 새해를 맞이하자'는 농구영신의 취지를 살려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할 예정이다. 특히 밤 9시 50분으로 경기시간을 변경한 것은 경기 종료 후 승패와 상관없이 모든 선수들과 팬들이 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함께 새해를 맞이하기 위함이다.
한편, 농구영신의 티켓은 12월 16일(월) 13시부터 선예매가 가능하다. KT는 농구영신 패키지 등 다양한 프로모션과 연계한 티켓들을 준비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티켓사이트(ktticket.kbl.or.kr)에서 15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 부산 KT 소닉붐 프로농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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