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11월 4일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개최...총 47명 참가

김아람 기자 / 기사승인 : 2019-10-08 15:2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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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아람 기자] KBL이 2019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에 참가하는 협회 소속 명단을 발표했다.


오는 11월 4일(월) 개최하는 신인선수 드래프트에는 박정현(고려대), 김경원(연세대), 이윤수(성균관대), 박찬호(경희대) 등 대학졸업예정자 외 고려대 김진영(3학년)이 재학생 신분으로 참가 신청을 했다. 고등학교 졸업 예정인 안양고 김형빈도 프로 무대에 도전하며, 총 36명이 신청서를 접수했다.


이외 일반인 참가자 자격으로 총 11명의 선수가 KBL 드래프트에 신청했다.


일반인 참가자로는 지난 10월 5일까지 2019 FIBA 3x3 U23 월드컵 대회에 출전했던 김훈과 2017년도에 이어 KBL에 재도전하는 브리검영대 출신의 이주한 등 총 11명이 신청했다. 이들은 10월 14일(월) 서초 종합체육관에서 진행되는 일반인 실기테스트에 참가한다. 본 일반인 실기테스트 합격 시,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최종 참가자 명단에 이름을 올릴 수 있다.


2019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순위 추첨 행사는 오는 10월 28일(월) 리베라 호텔에서, 트라이아웃과 선수 지명 행사는 11월 4일(월)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다. 또한 10월 16일(수)에는 KBL센터에서 드래프트 참가 선수들의 예비소집 및 컴바인(신체 측정)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대학농구연맹,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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