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에게 한 발 더 다가간다' 유도훈 감독, KBL 최초 경기 중 마이크 장착

김준희 / 기사승인 : 2019-10-05 1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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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준희 기자] 개막을 앞둔 KBL에 또 하나의 볼거리가 생겼다.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프로농구단은 5일 보도자료를 통해 "주관방송사인 SPOTV(스포티비)와 협의 끝에 KBL 최초 경기 중 유도훈 감독 몸에 마이크를 장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팬들에게 재밌고 색다른 장면을 제공하기 위해 이뤄졌다. 또한 평소 팬서비스를 위해 앞장서온 유도훈 감독의 결정이 있어 가능했다.


SPOTV(스포티비)는 유도훈 감독 몸에 마이크를 장착해 경기 중 일어나는 작전 지시, 기타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나오는 에피소드 등을 경기 종료 후 편집을 거쳐 팬들에게 영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그리고 인천삼산체육관 홈 라커룸에도 카메라와 마이크를 설치, 경기 전후 및 하프타임 때 라커룸에서 발생하는 여러가지 재밌고 신선한 영상을 팬들에게 제공한다.


KBL 최초로 진행되는 감독 마이크 장착 및 홈 라커룸 카메라, 마이크 설치를 통해 그동안 보지 못했던 색다르고 재미있는 영상을 볼 수 있게 됐다.


사진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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