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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준희 기자] 오리온이 홈 개막전에서 푸짐한 선물을 마련했다.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단장 박성규)는 오는 5일 오후 5시 고양체육관에서 열리는 안양 KGC와의 2019-2020 프로농구 홈 개막전에서 ‘치킨팝 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3년 만에 다시 돌아온 치킨팝은 재출시 이후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이처럼 3년 전 우승 멤버들이 다시 모인 오리온도 이번 시즌 좋은 성적으로 팬들에게 보답하겠다는 의미를 담아 이번 이벤트를 준비하게 됐다고.
오리온은 경기 당일 오후 3시부터 경기장 1·2층 입구에서 입장객 선착순 2000명에게 치킨팝 2000개를 선물한다. 경기장 안팎에서는 입장객을 대상으로 핑퐁슈팅 게임, 럭키볼 추첨 이벤트 등을 실시한다.
오리온 치어리더 레드스타 오프닝 무대, 어린이 시즌회원 첫번째 가입자 개막선언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 ‘초코파이情’을 비롯해 ‘포카칩’, ‘꼬북칩’, ‘태양의 맛 썬’ 등 다양한 제과 제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오리온은 올 시즌 이승현, 최진수, 허일영, 장재석 등 지난 2016년 우승 멤버로 라인업을 구축, 리그 강호의 면모를 되찾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KBL을 경험한 마커스 랜드리와 슈팅 능력 및 2대2 플레이에 능한 가드 조던 하워드가 국내 선수들과 조화를 이루며 시즌 전망을 밝히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2019-2020 홈 개막전을 맞아 팬들에게 첫 인사와 함께 다양한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올 시즌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전력을 바탕으로 멋진 플레이를 보여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 =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 농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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