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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아람 기자] 원주 DB가 새 외국 선수로 치나누 오누아쿠(208cm, C)를 낙점했다.
올여름 DB는 새 시즌을 함께 할 외국 선수로 칼렙 그린(200cm, F)과 일라이저 토마스(203cm, C)로 낙점했다. 문제가 생겼다. 토마스가 허리 및 햄스트링 부상으로 전치 8주 진단을 받은 것.
DB는 발 빠른 대처에 나섰다. NBA 출신 치나누 오누아쿠와 계약을 체결하며, 한숨을 돌렸다.
1996년 11월생인 오누아쿠는 한국 나이로 23세, 미국 리버데일 뱁티스트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14년 루이빌대학에 진학했다.
2016년 NBA(미국프로농구) 드래프트에 참가한 그는 전체 37순위로 휴스턴 로키츠에 입단해 통산 6경기에서 평균 12분여 동안 3.0점 2.3리바운드 0.7어시스트를 기록한 바 있다.
NBA 서머리그에서는 2016-2016시즌부터 2019-2020시즌까지 총 19경기에 출전해 평균 17분여 동안 5.0점 5.7리바운드 1.3어시스트 1.1스틸 1.1블록을 기록했다.
110kg 이상의 탄탄한 몸집을 자랑하는 젊은 빅맨인 오누아쿠. 비자 문제와 KBL 서류 등록을 마치면, 정규리그에 출전할 수 있다.
한편, DB는 6일 오후 3시,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전주 KCC와의 맞대결로 시즌을 시작한다.
사진 출처 = 치나누 오누아쿠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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