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KGC, 홈 개막전에 우주소녀 뜬다...다양한 상품도 준비

김영훈 기자 / 기사승인 : 2019-10-03 15:3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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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영훈 기자] 우주소녀가 안양에 나타난다.


안양 KGC는 “10월 6일 오후 5시에 열리는 창원 LG와의 홈 개막전에 인기 걸그룹 ‘우주소녀’가 뜬다”고 알렸다.

우주소녀는 국내 멤버 10명 전원(설아, 엑시, 보나, 은서, 다영, 다원, 수빈, 여름, 루다, 연정)이 경기장을 찾아 하프타임에 KGC의 승리를 기원하는 축하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시즌 안양 경기장은 홈팬 응원석을 홈 골대 뒤편 1, 2층으로 새롭게 변경하게 된다. 해당 구역은 <正몰 응원석>으로 지정하여 시즌 중 10점차 이상 승리 시 해당 구역의 유료 고객을 대상으로 <정관장>의 건강식품 전문몰 <正몰>의 할인 쿠폰을 선수 사진이 들어간 포토카드형태로 제작하여 증정할 예정이다.


개막전 경기 종료 후에는 이번 시즌 안양KGC의 슬로건인 “FANDOM with FANS”에 걸맞게 승패와 상관없이 전 관중을 대상으로 선수단 코트 하이파이브 세레머니를 진행하게 된다.


한편, 안양KGC의 개막전 예매는 KBL 티켓 통합 사이트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안양 KG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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