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함없는 DB 사랑' 원창묵 원주시장, 올 시즌도 일반석에서 팬들과 소통

김아람 기자 / 기사승인 : 2019-10-02 12: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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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아람 기자] 원창묵 원주시장이 변함없는 DB 사랑을 실천했다.


원주시 원창묵 시장이 2019-2020시즌을 앞두고 홈경기 시즌권을 구입하며, 연고지 프로구단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2011년부터 연고 구단인 원주 DB프로미의 우승을 기원하는 의미로 시즌권을 구입하기 시작한 원주시 원창묵시장은 올해로 9시즌 연속 시즌권을 구입했다.


원창묵 시장은 시즌 내내 홈 경기장을 찾으면서도 VIP석이 아닌 본인이 직접 구입한 일반석(시즌권석)에 앉아 원주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원주DB의 승리를 응원해오고 있다.


한편, 원주 DB의 홈 개막전은 오는 6일(일) 15시(식전행사 14시) 전주KCC와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시작되며, 걸그룹 “오마이걸”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사진 제공 = DB 농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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