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체' DB, 15일부터 열흘간 대만 전지훈련 실시

김아람 기자 / 기사승인 : 2019-09-11 11:2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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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DB프로미 프로농구단(단장 신해용)은 9월15일부터 24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해외전지훈련을 실시한다.


원주DB 선수단은 오는 9월15일 대만으로 출국해 지난시즌 대만프로리그 우승팀인 퍼번 브레이브즈를 비롯해 파우이언 등 대만프로팀과 총 5차례 연습경기를 할 예정이다.


이번 대만전지훈련에는 국가대표로 농구월드컵에 참가했던 김종규선수가 FA이적 후 처음으로 팀 동료들과 손발을 맞추게 되며, 지난 8월말 입국한 외국선수 칼렙 그린과 일라이저 토마스 선수와도 조직력을 가다듬을 예정이라고.


원주DB는 전지훈련을 통해 선수간의 조직력을 극대화하고, 팀 전술을 완성해 다가오는 2019-2020시즌을 대비한다는 계획이다.


사진 = 김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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