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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트레이드로 팀을 옮기게 된 장문호(좌)와 장태빈(우) |
[바스켓코리아 = 김준희 기자] '2라운드 1순위' 두 선수가 데뷔 후 처음으로 적을 옮긴다.
KBL(한국농구연맹)은 10일 오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고양 오리온 포워드 장문호(196cm)와 서울 SK 가드 장태빈(183cm)의 1:1 트레이드 계약이 성사됐다"고 밝혔다.
동아고-건국대를 졸업한 장문호는 2016 KBL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1순위(전체 11순위)로 고양 오리온에 입단했다. 이후 2017-2018시즌부터 2018-2019시즌까지 32경기에 출전, 평균 1.0득점 0.7리바운드를 기록했다.
반대 급부로 팀을 옮긴 장태빈은 송도고-고려대를 졸업했고, 2018 KBL 신인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1순위(전체 11순위)로 서울 SK에 지명됐다. 정규리그 출전 경험은 없고, D리그에서 5경기에 나와 평균 5.6득점 1.6리바운드 1.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사진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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