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전자랜드, 지역 농구 저변 확대를 위한 스킬 트레이닝 개최

김준희 / 기사승인 : 2019-09-10 13: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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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준희 기자] 전자랜드가 지역 농구 활성화를 위해 의미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구단주 홍봉철)는 농구 저변 확대를 위해 인천 지역 초, 중, 고교 엘리트 농구 선수들과 팬들을 대상으로 스킬 트레이닝을 개최한다.


전자랜드는 이번에 스킬 코치로 합류한 Sterling Sanchez Council 코치의 주도 하에 14일과 16일 인천 지역 6개 초, 중, 고 엘리트 농구팀 학생과 일반 팬 약 150명을 삼산체육관으로 초청하여 볼 핸들링과 수비 등 기본기 위주의 원 포인트 훈련을 할 예정이다.


이번 스킬 트레이닝은 “인천 지역 농구 저변 확대를 위해 우리 전자랜드가 힘을 보태고 싶다”는 유도훈 감독의 요청에 의해 이뤄졌으며, 좋은 취지의 행사인 만큼 전자랜드의 모든 선수 및 코치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특히, 시즌권 및 오렌지(서포터즈) 회원 대상으로 진행되는 14일 2그룹 트레이닝에서는 농구 스킬 훈련 뿐 아니라 일반인들이 농구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선수와 함께 농구 레크레이션을 진행할 예정이며, 참가하는 모든 유소년 선수들과 팬들에게 기념품과 식사를 제공할 예정이다.


비시즌 봉사활동, 농구 클리닉 및 팬 사인회 등을 통해 팬들과의 적극적인 스킨십을 실시하고 있는 인천 전자랜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행사를 개최하여 농구 저변 확대에도 앞장 설 예정이다.


사진제공 =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농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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