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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준희 기자] 현대모비스가 새로운 외국인 선수로 자코리 윌리엄스를 낙점했다.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농구단(단장 박병훈)은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2019-2020시즌 새 외국인 선수로 자코리 윌리엄스(Jacorey Willams)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윌리엄스는 지난 시즌 NBA G리그에서 50경기 출전, 평균 15.2득점 7.0리바운드 2.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자신의 가치를 입증한 포워드 자원이다. 트랜지션 상황에서 빠른 발과 성공률 높은 마무리 능력으로 코칭스태프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 2018-2019시즌부터 빠른 농구, 달리는 농구를 추구한 유재학 감독의 스타일에 적합하다는 평가다. 특히, 탁월한 볼핸들링과 순발력을 이용한 공격 능력에 어시스트까지 가능한 이타적인 성향이 최대 장점이다.
현대모비스 이도현 사무국장은 “에너지가 넘치는 플레이를 통해 공수에서 활력소가 될 수 있는 선수”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진제공 =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농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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