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농구 B-리그 총재(오오카와 마사아키) KBL 예방... 챔프전 관람

김우석 기자 / 기사승인 : 2019-04-19 12: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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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카와 마사아키 일본 B리그 총재

[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일본 프로농구 B-리그 오오카와 마사아키 총재와 사이토우 치히로 사무국장이 4월 19일(금) 오후 3시 KBL(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을 방문한다.


KBL 이정대 총재와 B-리그 오오카와 마사아키 총재는 이날 모임에서 양국 프로농구 발전을 위한 교류 활성화와 유소년 사업에 대해 논의한다.


아울러 KBL 이정대 총재와 B-리그 오오카와 마사아키 총재는 당일 오후 7시 30분부터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인천 전자랜드와 울산 현대모비스의 챔피언결정전 4차전도 함께 관람한다.


사진 제공 = 일본 B리그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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