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2018년 12월 31일 창원 LG와 부산 KT의 송구영신 경기가 열릴 예정인 창원실내체육관 |
[바스켓코리아 = 이재범 기자] “그 동안 수도권에서만 송구영신 경기가 열려 우리(LG)가 신청을 했다.”
KBL은 지난 26일 임시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김동광 경기본부장, 최준수 사무총장을 선임하고, 2018~2019시즌 경기 일정을 확정했다.
2018~2019시즌 정규리그는 10월 13일 개막해 3월 19일 끝난다. 공식개막전은 서울 SK와 원주 DB의 맞대결이며, 10개 구단 홈 개막전은 2주에 걸쳐 열린다. 주당 경기수는 14경기로 팀당 2~3경기다.
농구월드컵 예선이 열리는 11월 말(11월 29일 vs. 레바논, 12월 2일 vs. 요르단)과 내년 2월 말(2월 22일 vs. 시리아, 2월 25일 vs. 레바논)에는 10일 가량 휴식을 갖는다.
2018~2019시즌 마지막 날인 3월 19일 5경기가 열려 모든 팀들이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를 갖는다. 올스타전은 2019년 1월 20일로 잡혀있다.
큰 틀은 지난 시즌과 동일하다.
즉, 송구영신 경기, 일명 농구영신도 올해 역시 열린다. 2016년 고양(오리온 vs. SK), 2017년 서울(SK vs. 오리온)에서 12월 31일 밤 10시에 경기가 펼쳐져 팬들의 주목을 끈 송구영신 경기는 올해 창원에서 개최된다.
창원 LG는 이날 창원실내체육관에서 부산 KT와 맞붙는다. 올해 12월 31일은 월요일이기에 단 한 경기만 열리는 건 지난 두 시즌과 다르다.
LG 손종오 사무국장은 “그 동안 수도권에서만 송구영신 경기가 열려 우리가 신청을 했다”며 “창원시에도 송구영신 경기가 열린다고 알렸다. 창원광장 등 그 시간에 여러 행사들이 있기 때문에 대중교통 등 팬들이 경기를 관전하는데 큰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했다.
창원은 프로농구 초창기 최고 많은 관중을 끌어 모은 곳이다. 원정팀의 무덤으로도 유명했다. 2018~2019시즌에 팬들의 주목을 끄는 송구영신 경기가 창원에서 열린다.
사진출처 = KBL
[저작권자ⓒ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BK포토화보] 2026년 한 일 어머니농구대회 숙명여고vs일본대표팀 PEACE 경기모습](/news/data/20260427/p1065620385787320_980_h2.jpg)
![[BK포토화보] 2026년 실업농구 김천시청vs사천시청 경기모습](/news/data/20260427/p1065596270560083_609_h2.jpg)
![[BK포토화보] 6강 PO 부산 KCC vs 원주 DB 경기모습](/news/data/20260418/p1065580461353145_660_h2.jpg)







